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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설 선물세트, 롯데홈쇼핑 판매
2016/01/29 15:21 입력
2016/01/31 23: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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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비프앤램]

  • 1월 26일(화)부터 5회 동안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설 선물세트 판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갈비세트 구입고객에게 다용도 양념 소스 제공

  •  비프앤램 뉴질랜드(www.nzbeef.co.kr, 한국 지사장 존 헌들비)가 롯데홈쇼핑의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설 선물세트 판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방송은 1월 26일(화) 오후 5시 40분 1차 방송을 시작으로, 1월 28일(목), 31일(일, 2회), 2월 1일(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건강한 목초사육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구성된 ‘뉴질랜드 L.A. 갈비세트(냉동육) 4kg’이 10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품목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용도 양념 소스가 함께 증정된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청정자연에서 스트레스 없이 영양가 높은 목초만을 먹고 자라 철분, 오메가 3가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은 낮은 영양만점 소고기로 현대인의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식품이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한국 지사장은 “작년 설과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롯데홈쇼핑을 통해 영양가가 풍부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구성된 갈비세트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설에도 모든 가족들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기원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롯데홈쇼핑 남상연 MD는 “작년 설에 홈쇼핑 최초로 양념육이 아닌 L.A. 갈비 원육을 선보였는데,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소비자의 반응이 매우 좋아, 작년 설과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 선물세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청정지역에서 목초를 먹고 자란 뉴질랜드 소고기의 건강한 육질과 풍미야말로 최근 프리미엄 헬스 푸드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며, 또한 본 상품은 뉴질랜드 산지 직거래를 통해 가격경쟁력 또한 우수하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이 외에도 신성미트, 하늘마루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이마트몰, 웰본마트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신성미트(성남점, 동탄점, 수원점), 하늘마루(남양주점, 김포점, 일산점, 양주점, 의정부점, 평택점), 웰본마트에서는 뉴질랜드 소고기 설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용도 양념소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입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비프앤램 뉴질랜드 홈페이지(www.nzbeef.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김경숙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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